아직 학생입니다 잘하는 것도 딱히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혼자 비교 해가며 미워 하다가 나도 인정 받고 싶어서 중3 겨울방학을 잘 잡으려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도전해보려 하고 선행도 나가며 지내고 있었어요 한국사 시험을 꼭 1트 합격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빠가 막상 저한테 물어보면 아무답도 못해요 들어보긴 했는데 막상 말하려니 모르겠고.. 애매하게 아는..? 느낌입니다.. 이제 8일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자 비교 하고 자존심 깎고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요.. 너무 힘들어서 걍 포기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