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하겠어?!!
난 외로워서 상경을 헤매는데.![]()
알바자리도 못찾고, 공부는 안되고, 친구들과 연락 한통도 없고,(나도 연락 안하지만..
)
타지생활 안해본 사람은 말을 말어요.
맨날 집구석....
우왕.TT 그냥 이럴바에 영원히 잠자고 싶다.
이거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줄곧 똑같은 생활..
학교-집... 심지어 대학생활까지...(그렇다고 공부는 잘하나?...에휴)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데 왜 왜 나만 자유를 만끽 못할까.
이제 21살인데 이러고 살아야 하나..
나도 날밤새서 술도 마셔보고,, 하루종일 친구들과 놀고싶습니다..
초라한 인생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