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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여우처럼 살아요,,,,,

정말로 |2004.03.12 13:00
조회 560 |추천 0

님아,,진짜로 이전의나를보는것같아서 ,,안타갑습니다

님의모습물론아름답습니다만,,그러나 아름답게만 보여지지않네요

남편에게 믿음을 가지고 그,것이 배신당햇을때,,참담합니다

배신감이란 이루말할수가 없죠

믿엇던만큼 그고통은 배가 됩니다

그래도  살아야합니다 그쵸?

남자들은 그런데 가는것을 하나도 부끄러워하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비즈니스정도로 알고 잇습니다

접대차원이라고하지않습니까?

여자를 접대차원이라,,,,

참으로한심시러운 한국의상황입니다만,,,이런 상황에 그냥 넉놓고당할수만은 없다고봅니다

아마도 앞으로 여전히님남편은 그런데 다닐겁입니다

마음아푸겟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부정하고싶으시겟죠....님이 고통시러운만큼 남편은 더재밋게다닙니다

ㄴ남편을 그런데 못가게 하는 방법은 딱하나 있습니다

님이 그여자들보다 더 자극적이고,,,세련되지고....요부가 됨녀가능할겁니다

그러나어디그런일이 가능할까요

보통주부들은 그짓을못합니다

모든인간들은 사실 자기가 하고픈짓을하고삽니다

님이 하고픈일을 누가 통제해보세요 화딱지남니다

남편도자기하고픈대로사는것입니다

님도자기하고픈대로하고사세요

억제하지말고,,,자우ㅠ롭게 사세요

남편에게 한번통고하세요

나도여자다,,,나역시 밖에나가면 다른남자들이 탐내는여자다...

그것을 깨우쳐주는것이 우선은 급선ㅁ무입니다

자기마누라바람나는것 아마 못참을겁니다

좀더 섹시해지시고,,좀더아름다워지세요 그것이저의부탁입니다

통제할수없는 한남자의마음을 을 통제하기보다 자신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고 변신하심이

남자를 돌아오게하는방법이외다

저의경험담이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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