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같이 볼 예정입니다
일단 저희는 동갑입니다 그리고 결혼전제로
만나구있구요 양가 부모님 허락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남친네 부모님 인사드리기 전부터
사실은 어머님의 이유없는 막말 폭언등 있엇어요
그래서 이 문제로 저는 너무 깊은 상처가됫고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그당시 저는 아닌거 같아 헤어지자 했엇고
남친이 매달려서 잡고 해서 남친만보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사드리기 전부터 어머님이 선물 절대 사오지말라
하셨지만 저희부모님은 예의가 아니다
하여 선물들 과 꽃다발 까지 들고갔는데 어머님 반응이 정말
이런거 왜 사왔냐 식으로 제가 무안해지더군요...
그리고 나서 해도해도 정말 너무 한거같아서 남친한테 얘기를 했어요 결혼이든 동거든 니가 하자고 했고 너는 왜 니일 별어두고 해결도 못하고 중간역활도 못하고 말 대체 햇냐 따졋죠
그런데 남친은 팔안으로 굽는다고
매번 정말 저한테 사과했다가 갑자기 엄마편들고
저한테 역으로 따졌어요 엄마가 그런거 아니라잖아
엄마가 첫이미지가 그래 수도없이 이유가 많아요
그러다 같이 살잔얘기를 남친이 하엿고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같이 살아보자 결론이낫는데
또 어머님이 집 반반 요구에 직접 저희 부모님한테 돈얼마 보탤거냐 물어보신다길래 저도 저희 엄마도 화가 났습니다...
남친은 lh 넣어서 된거면 그건 집이아니냐( 신혼집x) 그것도 반반 헤야되는거아니냐
그렇다고 제가 맨몸으로 간다고도 안햇고
혼수는 제가 다 해간다고 했더니 혼수는 몇천이고 집은 몇억이라고 비율을 따지더군요.... 몇천은 땅파면 나오는 돈인가요...?
저희 부모님은 화가나셔서 일체 신혼집에 지원못해주겠다 이미 말햇고요 그런데도 남친은 계속 반반 요구를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솔직히 꼴사납죠 막말로 자기집도 잘난거 없으면서 더 잘났다고 깔보는건가 개무시하나 생각들고
자기 자식대하듯 남 자식은 깔보고 무시해도되나요?
지금 까지 일절 저 일에 사과 없으셨구요 인사때도
저한테 지난번에 그 일 없던걸로 넘어가자고 웃으면서 얘기하셨는데 하시는데 미쳣나요 제가???
그리고 인사드리고 나서 주변에 제 자랑하셨다는데
저는 달갑지 않고요 이미....
남친은 계속 자기엄마대신 저한테 사과를 하는 상황이고
알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까 사전에 저한테 자꾸 사과하는데 받아줄 생각 없어서 어머님 이 직접 하시라고 전해드리라 하였습니다
저도 욕 먹을만 하지만 정말 남친 ...
주변 사람들한테 어머님 저러신거 싹다 입닫고 어머님이 저희부모님한테 직접 물어보는게 잘못된거냐 오로지 반반 얘기만 저만나면 꺼냅니다 화에 못이기면 당당하게 같이살지마
결혼하지마 이럽니다
그럴거면 왜 저한테 결혼하자 같이살자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싶다 왜 말했는지요 대체......
제가 일절 얘기 꺼낸적 없고요 ..... 몇번이나 물어봤을때 남친이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글이라 간략하게 큰 사건만 썻어요
남친볼꺼니 한 마디만 해주세요
추가좀 할께요
남친이랑 1년 가까이 같이 살 계획 세웠어요 남친이
lh당첨이 됫는데 집 구조를 보니 너무 좁아서 여긴 좁아서 안될거같다 서로 상의가 된 상태에서 어머님이 저 말을 하셧고( 직접 물어보겟다) 그렇게 싸우던중에 남친이 같이 살거면 계약금 반반 요구를 했습니다
저는 좀 이해가 안됩니다... 계약금을 반반 요구를 해도되나요?
신혼집도 아니구요 그런데 남친은 이 집도 집이 아니냐고
같이 사는거아니냐고 반반 요구를 해요...
저희 엄마는 그건 아닌거 같다 얘기를 하신상태구요...
그래서 그럼 어머님한테 계약금반반 요구가 맞는지 물어보라 하니까 죽어도 어머님한테 말을 안꺼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