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산도 간단해져. 공장에서 바로 30개 만들면 돼,
부양식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석유 시추처럼 만드는거지.
원하는 지역에 가서 A고정쇠를 땅으로 내려서 락을 걸어 잠그고,
C 파이프 펌프와 D 펌프 호스를 결합하는거지.
C파이프 펌프도 위아래로 내려가서 원하는 위치로 내려갈수있겠지.
그리고 A 4각 고정쇠와 이 C 파이프 펌프를 결합시켜,
유속에 의해서, 펌프기 가동시 흔들림 없이 고정할수있어야겠지.
보마다 강의 유효지역에 2개~4개정도 설치를 해두고, 호수를 결합해서,
영양염류를 꺼내면 되는거야.
시간이 지나면서 유효 지역이 변경되면 C와 D의 호수의 결합을 해제하고,
A의 락을 풀고, A를 들어올려서 유효지역으로 이동시킨뒤,
다시 고정쇠 A를 아래로 내린뒤, 락을 걸고,
D호스와 연결해 펌프를 가동하는 방식이지.
시간이 지나면서 생태 환경의 변화에 손쉽게 대응할수있게 만들었지.
만약에 파이프 관을 하나씩 고정으로 박아넣게 되면,
모든 기회비용과 강의 역학적 변화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곳을 설치하겠지만,
이것도 유지보수비용도 높고, 설치비용도 높으며 시간이 지나면 효율성이 낮아져.
그래서 부양식 이동형으로 설계한거야.
이러면 공사비용도 줄이고, 생산 비용도 줄이고, 유지 보수 비용도 줄이고,
여차하면 모두 분리해서 치울수도 있으닌깐,
고정 형식에 비해서 모든 부분에서 혁신적이라고 할수있겠지.
이것을 이용해서 강 밑에 침전된 영양염류를 꺼내서,
지하배수관을 통해 바다로 바로 배출하고,
영양염류 총 농도가 적으면 이것을 꺼내서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해서
강으로 재 유입시키는거지.
크기도 적절하게 잘 만들고, 내구성 강하게 만들고, 미관 해치지 않도록,
외관도 좋게 만들면 될것 같아.
영양염류가 지금 엄청나게 누적되어있어서
이것을 설치하면 가동률이 처음에는 높겠지만,
몇일 지나면 가동율도 얼마 되지 않을꺼야.
수력 발전으로 얻는 전기로 그 이상의 전력을 보급받을수있고,
청정 수자원도 확보하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