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친구면 팀장이 200배 힘듬 ^^;; 전제는 친구인 팀원이 일을 완벽하게 하지못하는 경우 이럴 경우에만 문제가 생김 팀원이 진짜 잘하면 문제생길일 없음 팀장은 친한친구라 업무적 지적, 조언할 때도 힘들고 부담스러움.. 또 위 혹은 친구의 동료들부터 "일처리 이상하다." 이런소리 들으면 곤욕임.. 하소연 할 곳도 없음 친한친구라면 그친구 무리한테는 말도 못꺼냄.. 혹시친구가 듣고 상처받을까봐.. 하지만 팀원의 경우 팀장직급의 친구가 있으니 직장 내에서 힘든 일, 불편한 일 친구한테 물어보거나 할 수있음. 만약, 팀장이 직급을 이용해 무시하거나 해서 불편하다면 원래 친구가아니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