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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ㄴ 입방정 주둥이 찢어버리고 싶음

ㅇㅋ |2023.02.10 02:24
조회 22,207 |추천 30
남편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래.
지도 중간역할 했다면서.. 나 없을 때 시모년이 내 욕하면 전화로 그러지 말라고는 한다고 함.
처음 인사드렸을 때부터 안부전화하라고 집착하더니 10년째 징글징글해. 처음부터 안한 것도 아니고 해도 만족을 모르고 삐지고 화내고 울고 불고 하는 년.
이거 필요ㅗ하다 저거 필요하다 요즘 며느리들은 어쩌고 저쩌고.. 다른집 자식들은.....
남편은 참 효자인 것 같다. 부모 노릇도 안한 부모 주제에 아들 알아서 크니까 그제서야 집착과 욕심에 남의 자식이랑 비교질 하는데 내 부모가 그따위였으면 내가 오히려 비교하고 원망했을 땐데 입꾹 다무네. 부모랑 말을 안섞음. 시모가 주둥이로 지 부인 까고 있어도 입 다물고 지를 시모 꿈속에서나 존재하는 완벽한 다정한 아들(실존하는지 모르겠음)과 비교질해도 입 다물고.. 혹시 상종을 안하는거라면 인연 좀 끊어라.
시모년은 지 시댁이랑 인연 끊었는데. 돌아가셨을 때도 안감. 돌아가신거 자체를 모름. 아예 시댁쪽 사람들로부터
잠적해버려서
추천수30
반대수82
베플ㅇㅇ|2023.02.10 09:38
무식이 진짜.. 흘러 넘친다..
베플|2023.02.10 09:40
글 참 무식하다. 암만 그래도 주둥이 찢는단 표현이 뭐냐. 글 수준보니 그냥 다 무식하고 가난한 집안같다.
베플ㅇㅇ|2023.02.10 10:02
말하는거 진짜 저렴하다. 아무리 그래도 남편 낳아준 부모한테 시모년이 뭐냐. 그 꼴 보기 싫으면 너도 연 끊던지, 남편하고 이혼해.
베플|2023.02.10 10:48
난 악귀같은 시모에 한맺혀서 쓰니 심정 충분히 이해가는데 진짜 못된 시모들은 입이 문제임 울엄마가 선물 준거 받고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될것을 나 있는데서 “이게 다 우리 딸 예쁘게 봐주십사~~~이거 아니야? 깔깔깔” 이ㅈㄹ하는데 무식하고 너무 싫고.. 물론 이말뿐이 아님 100가지는 되겠네. 무식하고 무례한 시모 연끊고 안보고 살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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