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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me cook)에서의 하룻밤 꿈 이야기

처녀자리 |2023.02.10 13:38
조회 239 |추천 1

인생은 소풍이라고도 하고 하룻밤 꿈에 비유하기도 한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을 되돌아보니, 힘들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

인생에 진 빚이 많으니, 좀더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미국의 31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미국을 경제 대공황으로부터 뉴딜정책을 통해 구원했다.

뉴딜정책의 주요내용은

1. 일자리 창출, 2. 농촌활성화, 3. 사회복지제도를 통한 빈민구제였다.

일자리를 통해 소득이 발생하니, 소비활동을 통해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농산물가격 정상화를 통해 농촌부흥을 이루었고,

우리사회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빈민에게 복지를 통해 주택, 식량을 제공했다.

고아원, 양로원이 대표적 예가 될 수 있고, 무상급식도 또한 그 예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미국의 남북전쟁에서 북측을 승리로 이끌어 "흑인노예해방"을 이루어냈다.

가진 자(부르조아)와 가지지 못한 자(프롤레타리아)의 계급간 갈등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제 흑인노예에게도

1. 교육을 받을 권리, 2. 참정권, 3. 인간으로서의 대우가 부여되었다.

훗날, 오바마 대통령이 탄생하기도 했다.

 

뉴욕은 미국의 경제도시이고, 워싱턴은 미국의 정치도시이다.

경제가 먼저냐, 정치가 먼저냐...논란이 일어난다.

정치를 중요시하자면, 경제가 기울고

경제를 중요시하자면, 정치가 등한시된다.

 

정치는 나라를 복지국가로 만들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야하고,

절대 권력을 사용하여 피지배자를 억압해서는 안된다.

성별, 계급, 학력, 경제력...모든 조건을 떠나 어느정도는 행복한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경제는 중산층이 많아질 수 있게 각자의 능력에 맞는 일자리와 적당한 일감을 주고

과소비, 사치, 낭비가 아닌 건전한 소비활동으로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국민을 바른길로 인도해야 한다.

잉여의 자본으로는 기부, 자선, 봉사활동을 통해 빈민을 위해 구제활동을 해야한다.

 

소설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굉장히 절실한 우리사회의 문제이다.

 

사회각계각층이 조화를 이루고 사랑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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