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골동사무소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쳐다보는게 너무 싫어요..

ㅠㅠ |2023.02.12 09:50
조회 54,045 |추천 167

완전 시골까나진 아니고
경기도인데 시골같은 동네라 외국인 조선족도 많고 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이 와요..

근데 할아버지 아저씨 외국인들이 너무 쳐다봐요..젊은 여자가 잘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3년넘게 일하고 있는데 너무 괴로워요..

마스크 쓰니까 좀 덜한데..
진짜 빤히 쳐다보고 기분나쁜티를 팍팍 내도 계속 쳐다봐요..진짜 이제는 숨이 턱턱 막히고 pstd올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진짜 거의 로봇처럼 쌀쌀맞게 대하니까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옷도 일부러 펑퍼짐한거 입고 화장도 안하고 다니게 되다 보니..꾸미는 법도 잃어버리는것 같고 뭐랄까 점점 자존감도 떨어져요

그래 이건 내 착각일꺼야 수없이 했죠ㅠ근데 옆에 같이 일하는 동료분도 남자는 늙은 놈이나 젊은 놈이나 다 한번씩 ㅇㅇ씨 쳐다보고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 착각은 아닌가 보다 했는데 전 진짜 숨이 막혀요..

커플이나 부부끼리 온사람 보면 이젠 내가 정신병인가 싶을때도 있는게 뭔가 여친이나 아줌마들이 나를 경계하는 것 같고,, 내가 행동을 더 조심해야 할것 같고 숨이 턱턱 막혀요ㅠㅠ

추천수167
반대수29
베플ㅇㅇ|2023.02.13 00:54
뭔지앎 여자 대부분 알걸? 어릴때 알바하거나 길 지나다니면 술취했거나 무식한 개저씨들이 훑어대는거?
베플ㅇㅇ|2023.02.12 23:04
아 쓰니 심정 진짜 이해감 착각이 아니고 무식한 인간들 사이에 있으면 예의없게 여자 뚫어져라 쳐다보는 일 겪을 수 있음 쓰니가 의식해서 째려보면 알아쳐먹어야하는데 그걸 자기한테 관심있는줄 알고 더 쳐다봄 그리고 쳐다보기만하는게 아니라 지들끼리 낄낄거림
베플ㅇㅇ|2023.02.12 23:13
망상이라는 새끼들아 니 가족중의 누군가를 특히 딸을 별 그지같은 새끼들이 당장 어떻게 할것처럼 얼굴부터 몸구석구석을 감상하고 있으면 좋음?
베플ㅇㅇ|2023.02.12 23:06
인도가면 전체적으로 인간들 수준이 낮아서 지나가는 여자들 무섭게 쳐다보잖아 그런 분위기인듯
베플1|2023.02.13 07:56
여자들은 다 알지. 남자놈들만 공감 못하고 나불거릴 뿐. 그 눈깔 뽑아버리고 싶은 할배들.. 조용히 ㅗ를 날려보고 싶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