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썸 깨지고 일주일동안 좀 어색하다가 친구로 붙어다니다가 내가 맨날맨날 선톡하는 기분이 드는거임. 그래서 하루는 내가 선톡 안하규 가만히 있어봤더니 연락 안오는겨;; 한번 연락하면 또 대화는 ㅈㄴ 하긴 해 걔랑 나랑.. 내가 ?로 끝나면 걔도 ?로 끝나서 대화 잘 되는 편임. 근데 내가 선톡 안하면 연락 안오고.. 나만 친구라고 느꼈나 싶어서 이유 물엇는데 그건 또 아니래 나보고 고딩까지 친구하자고 그러시길래 아 알았다 하고 넘어감 근데 졸업식에 같이 사진 쳐 찍자고 해놓고 안 찍고 다른 여자애랑 같이 찍음
나랑 찍자하고 남자애든 여자애든 나만 쏙 빼놓고 안 찍은 이유는 뭔가 싶어;;; 괜히 찜찜하고 ㅎㅋㅋㄱㅋㄱㅋㅋ 그래놓고 중요한 일로 연락했는데 스키타느라 못 봤다는거임 그리고 미...미안 이지랄떨어서 너뮤 화가남... 내가 예민한거?.? 쨌든 약속 3번이나 어긴 새긴데 제대로 된 사과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 욕이라던지 강압적인 말은 쓰고싶지 않고 친구사이 유지할만한 말투로 따지고 평화롭게 해결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