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많은 조언과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충격이 너무 커서 이성적 판단이 흐려졌었습니다..
따끔한 조언으로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사를 너무 자세하게 써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글 내용은 지우지만,
혹여 제가 불효를 할 때 정신하리기 위해서, 그리고 댓글 써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하여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