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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호날두 교통사고…3억6000만원짜리 페라리 반파

알바생 |2009.01.09 13:57
조회 1,897 |추천 0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포츠카를 몰다가 터널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로 위독한 상황에 빠졌다.

영국 경찰은 호날두가 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라리 스포츠카를 몰고 훈련장으로 가던 중 맨체스터 공항 인근 터널 방호벽과 충돌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3억6000만원 상당의 그의 빨간색 페라리 F430의 앞부분이 완전히 부서졌고 왼쪽 앞바퀴가 떨어져 나갔다.

하지만 호날두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사고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출동한 119의 도움으로 차에서 나왔다.

경찰로부터 음주 여부도 조사 결과 알콜농도  0.8의 수치가 나왔다.

남은 시즌 호날두를 대체할 선수로 어떤 선수가 지목될지, 퍼거슨의 행방이 묘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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