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이 참 씁쓸하구만. 사회가 선을 긋고 하나씩 밀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본인은 선밖으로 밀려나지 않는다고 어떻게 장담하지? 지금은 장애가 있으면 피해를 본다는 이유로 밀어내는 것을 정당화 하는데. 그 다음은? 언젠간 재능없는 인간들은 사회의 악이라고 밀어내지 않을까? 재능없는 인간들은 세금만 축내고 사회발전에 도움이 안되니 타인에게 불편을 끼친다고 사회에서 축출하지 않을까. 그때가서 후회하지 말고 어떻게 선 밖에 있는 사람들을 안으로 편입시킬지 고민해라. 쉽게 없에면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면 여기 태반은 살 가치가 없는 인간으로 전락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