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게 작성하면 눈치챌거 같아 간단하게 작성하는 부분 이해부탁드립니다.
현 직장에 입사했을때 평사원들이 한명의 직원(A)을 따돌리고 있더군요. 처음엔 의아하긴 했지만 다수의 이야기를 듣고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직원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을땐 그 직원이 너무 억울한 상황이며, 피해자 그 자체였습니다.
이후 그 직원과도 대화를 나누며, 저와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에게도 오해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다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며, 1년동안은 정말 아무탈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A라는 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제 욕을 하며, 저를 허언증 환자처럼 만들어놨네요. 그리고 직원 간 이간질도 해놨네요.
그러고 앞에서는 정말 친한척하며 상사들앞에서는 저를 챙겨주는 척...그러면서 제가 한 행동을 본인이 한 것처럼 이야기해서 칭찬도 받고...
상사들이 신뢰하고 있는 듯하고 A직원이 피해자였다고 생각하고 있어 쉽사리 이야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예요. 직접 이야기하자니 평사원 모두가 피해를 볼 것 같고...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 지 많은 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