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이 된 남학생입니다
요즘따라 너무 힘들어 네이버를 뒤적이다 네이트 톡톡이란게 나와서 이렇게 글을 쓰면서 제 심적과 마음을 적어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형들과 친구들과 친해 같이 놀곤했습니다 주변에서 안좋은 형들도 많았고 좋은형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 아는친구가 보증 좀 서달라해서 보증을 서줬다가 그 친구는 외국을 나가고 저는 빚을 안게되었습니다 시작은 50만원이였지만 돌려막고하다보니 점점 늘어났습니다 저희 집 형편이 그렇게 좋질못해 도와주지도 못하고 요즘따라 그냥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은 밖에 나가서 술도 마시며 잘노는데 전 나가지도 못하고 알바도 찾기가 힘들고 그냥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