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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

ㅇㅇ |2023.03.02 13:35
조회 762 |추천 0
외숙모 5살 정도 차이 남
세번 정도 얼굴만 봤고 얘기를 한적도 없었음첫번째는 결혼 한다고 인사차?두번째는 결혼식장에서 만삭인 모습세번째 볼때 대학 갔다고 엄마가 얘기하니까 우리집 온거
두살 차이나는 남동생도 대학을 갔다고 했었고남동생한테는 그런 얘기를 안했지만 대학 갔다고 왔는데 날 보고 이런데 사는데 컴도 없는데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비웃더군요  ...뭐해 달라고 한적도 없었고 바랜적도 없었음올때마다 빈손으로 왔었음좋은곳은 아니고 서울 소재 4년재 컴공...
꾸미고 다니거나 부모한테 돈 달라고 한적 없고1년 정도 공장 가서 벌고 학교 다닐때도 알바하고 아침에 나가서 전철 끊길때 들어왔었고내가 벌어서 학원 다녔고 학교 다녔음

애를 데려온적이 있는데 나한테 애 잘보라 하면서 맡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갔다 들어왔었는데 애가 잘 걸어다니다가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오니 울었는데 애 몸 여기 저기 보고 내 손 쳐다보고 건드리면서 애 때렸냐고 ㅇㅈㄹ ...너무 황당....

내가 뭐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엄마는 자랑할려고 대학 갔다고 떠벌리고 다닌거고이런데 사는데 어쩌구 저쩌구 비웃음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3번 본 사람한테 그런 얘기까지 시시콜콜 얘기해야 하는지?자기 처럼 상고 나와서 가난한 살림에 돈 보태라는 의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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