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순이들 조언부탁

ㅇㅇㅇ |2023.03.02 14:19
조회 26,184 |추천 7
안녕하세용 
판 눈팅만 하다가 너어~무 심심해서 글 한번 써봐욥!ㅋㅋㅋ
전 28에 직장생활 4년차인데요옹 
타지에서 직장을 다녀 동네친구가 없어용ㅜ
그런데 또 막상 회사동료나 약속을 잡으면 또 쉬는날엔 쉬고싶고... 그러다가 
집에있으면 또 너무 심심하고.. 그 반복이에요ㅠㅠ
남자친구는 집돌이라 집에서 쉬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마트에 장보러?가는거 좋아해요 ㅋㅋㅋ 그거말고 딱히 취미는 없어용
둘다 휴무날이 겹칠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어  겹칠때는 하루가 금방가는데
혼자 쉴 때는 너무 심심해서 우울할 지경까지 가는거같아요..
그토록 기다리던 휴무날인데  잠 푹자고나면 잠도안오고
유튜브도 보다보면 1시간?정도 지나면 또 질리구...
다른 분들은 쉬는날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해요오옹

추천수7
반대수41
베플ㅇㅇㅗ|2023.03.03 14:34
찐 집순이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더 아무것도 안하고싶고 숨만 쉬어도 집에서는 하루가 후딱 가는게 집순이에요..
베플ㅇㅇ|2023.03.03 13:42
집순이들은 집에서 뭘 따로 해서 집을 좋아하는게 아님. 집순이들한테 묻지말고 혼자서 잘 노는 사람한테 물어야할듯
베플ㅇㅇ|2023.03.03 14:38
쓰니는 집순이 아닌데요
베플ㅋㅋ|2023.03.03 15:14
집순이 제1 특징: 집에 있을 떄 심심하다는 걸 전혀 못느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