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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희망 복권이 업체 선정부터 실망감을 주네요...

내희망은어... |2023.03.02 16:42
조회 71 |추천 3
SBS 기사 : [D리포트] 복권 수탁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변경…"공익 신고 불이익"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38196?sid=102  많은 사람들이 복권 당첨이 주는 희망으로 한주를 버티죠..
얼마전 "행복복권"이 차기 복권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것을 기사로 접하며 '한 우물에 고이지 않게 공정하게 업체를 선정하고 기회를 주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회사든 어느 집단이든 한 곳이 계속 무언가의 특혜를 갖게 되면 결국 고이게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얼마전 SBS 기사를 보고 '아 .. 역시는 역시구나'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결국 이미 고여버린 물은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요.
행복복권측은 일전에 공익제보를 한 제보자가 있다는 이유로 복권위에게 보복을 당한게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는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짜여진 각본인듯 일사천리로 우선협상 배제가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공정한 심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매주 복권을 사는 한 구매자로써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리는 것도 구매자의 역할이라 생각하며 글 올립니다.
행복복권 : http://www.happylottery.co.kr/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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