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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효과적인 산소 공급 방법.jpg

GravityNgc |2023.03.03 16:55
조회 210 |추천 0


가뭄철에 4대강에 보의 수문을 닫고 수량을 높여야돼.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산소 공급인데,





4대강의 보 a1과 a2가 있다고 가정하면,


b1과 b2에 푼톤체 구조물을 띄워놓는거지.


그 강 최저층에 세라믹 에어스톤을 산소 발생기를 설치하는거야.


 


푼톤체 구조물 하나 고정 시키고 강 밑에 에어스톤, 일명 콩돌,


세라믹 제질로 만들고, 크기도 좀 크게 만들어서, 강 밑에 던져둘수 있도록 하는거야.


최대 200m까지 던질수있게,


이것을 강 밑에 넣어두면 강 밑에 쌓인 오염 물질이 강 위로 올라와. 산소도 공급되고,


그리고 b3 지역에서 침전 시키는거지.


보와 보가 설치된 곳 2/3 면적은 이렇게 산소를 공급하고, 


1/3 면적은 강 최저층의 오염물질을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에서 농축후 바다로 배출하고,


강에 충분한 용존산소가 공급되었을때, 보 옆에 설치된 수질관리센터에서 지하수 사용 ON을 해두는거지.


그러면 지역 농민들, 취수장에서 물을 사용하는거야.


이렇게 지하수 ON/OFF를 수질관리 센터가 하도록 하고, 강의 영양염류와 산소 농도,


지하수 농도를 관리해서 강의 생태계를 컨트롤 하는거야.


비용적으로도 효율적이고 관리 방법도 쉽지.


세라믹 에어스톤의 경우, 굳이 저렇게 공의 모양일 필요는 없지.


보를 닫고 강의 수량이 높아졌을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지.


강의 1/3의 면적만 침전지로 사용하고, 나머지 2/3은 순환하도록 하는거야.


b2에 산소 발생기를 많이 넣자. b3를 침전지로 활용할수 없을땐, 


b2의 산소 발생기를 줄이거나, b1만 산소 발생기를 가동할수있겠지.


강의 1/4 ~ 1/2를 침전지로 사용하는거야. 수심도 고려하는데,


왜냐면 가장 깊은 곳에서 침전물이 가장 먼저 생기기 때문이지.


하류,중류,상류 모두 이렇게 관리가 가능하지.


부유식 푼톤체 구조물의 활용도가 무긍무진하지.


단순하게 호스만 연결하지 않고, 이렇게 산소 공급기로 직접 설치할수있어.


산소 공급용 배수지는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사용하거나, 


지하수를 꺼내서 사용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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