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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는 걸러라

ㅇㅇ |2023.03.05 20:56
조회 17,586 |추천 24
초반엔 그래도 월급세내 했는데
매출압박이런걸 떠나서
일단 나이40중후반넘으면불안해지고
이때되면결혼했어도 한참 벌어야할때인데
경력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함
젊은애들이 들어오기시작하면
일반회사들도긴장하기시작하겠지만결이다른듯
겉보기에는 엄청 배려심깊고다정다감하고 책임감강해보이고한데 뒤에서는풀때가 없으니 전형적인술,담배,여자,돈의 지배되는 직업겉으로는 영업의 꽃이다하는데굳이 표현하자면 영혼까지파는직업이라 생각함
허구한날 술이고문란하고 음주운전도 그렇고답이 없겠더라.(동거하면서 업x 등)
다그런건 아니겠지만한참벌때인데 애매한듯
앗,
예상하셨다 시피 연구직이나 사무직아닌"영업직" 말한겁니다 ㅠ 오해의 소지가 있겠네요.
+ 다 그런건아니겠지만 이쪽분야의 남친이나 지인도잘 만나서 사귀시길 추천드립니다.
추천수24
반대수1
베플|2023.03.06 08:42
제약회사 "영업직" 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베플11|2023.03.06 09:34
제약영업이 말씀하신대로 급여가 쎄기는 하나 허구헌날 술상무에 골프장 수발도 빈번하고, 의사들 개인신부름까지 하는 등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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