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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녹조 처리 원리도 동일하지.JPG

GravityNgc |2023.03.06 11:39
조회 40 |추천 0

 

영주댐 최저층의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영양염류가 떠오르고 혼합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게 돼,


그러면 녹조가 더 쉽게 발생한다는거지.


산소에 의해서 녹조나 영양염류가 분해되는게 아니라,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서 영양염류,녹조가 분해되는거닌깐,


미생물이 충분해지면 산소량만 늘려주면 되는데,


영주댐에는 미생물들이 없어서, 오히려 용존산소 공급이 강 밑의 영양염류 농도를 높여,


녹조 현상을 불러들였다고 볼 수 있지.


영주댐은 가뭄철에 산소 발생기 가동을 멈추고, 


수문을 닫고 침전지로 만들어서,


강 최저층의 오염층을 꺼내야돼,


댐 뒷 부분의 내성천까지 모두 확인해서 침전 현상이 발생하는 곳에서 침전층을 제거해야겠지.


수심이 얕은 곳에 한번에 많은 양의 영양염류가 유입되고 농도가 높아지면 부영양화가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 영주 댐 위의 저수지의 물을 방류해서,  


영주댐으로 영양염류가 유입되도록 하고,


유입된 영양 염류를 침전시켜서 


푼톤체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야 한다는거지.


영주댐이 용존산소량을 늘려도, 방류량을 늘려도, 녹조가 발생하는 원인이야.


오히려 수량 감소가 녹조를 불러일으키는거지.


녹조 만들어져서 영주댐으로 들어오게 되면, 침전현상에 의해서,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전되어있어서 녹조가 오래가지 않지,


영주댐에서 가동한 산소발생기가 침전현상을 방해했고,


강 전체의 영양 염류 농도를 균등하게 만들어서, 녹조가 더 심해졌다는거야.


산소발생기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영양염류가 침전되고, 


먹이가 부족한 녹조는 더 분열 하지 않고 몇일 내 사라졌겠지.


이런 경우 생물학적 여과재를 강 위에 띄워 놓아서 미생물을 키우고,


그 미생물로 녹조와 영양염류를 분해해야돼, 


미생물이 없는데, 


산소를 공급한다고 해서 영양염류나 녹조가 줄어드는게 아니라는거지.


강에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다공성 물질의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산소만 공급하더래도 녹조가 완화되는것은 사실이야.


수심에 따라서 산소 공급 결정과 침전지로 사용할 곳으로 정해야겠지.


침전물만 꺼내면 되는거야.


수량이 적을수록 녹조에 취약해지는거야.


강의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산소를 공급하는게 녹조 현상을 불러들일수도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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