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갑자기 마음이 답답해서 인터넷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집사람이랑도 사이가 요즘 소원해지는 것 같고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대화 끊긴지 오래고저는 정말 이제 혼자가 된 걸까요??처음 결혼할 때는 이렇게 사려고 한게 아니였는데제가 뭘 잘못한걸까요??요즘 그래도 투자 해보겠다고 스텔시라는 nft 2차 퍼블릭때 들어갔는데 이번에 3차 뉴스 보니 조기 완판 되었더군요마지막 스페셜 옥션 성공해서 임대료랑 대관료 벌어서 가져다 주면 집사람이 좋아할까요??내일까지던데 오늘 좀 옥션 참여해볼까봐요돈이라도 많이 벌어놔야지 싶네요가장의 무게가 이렇게 무겁습니다
다들 잘 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