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오늘(7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준석 전 대표로 인해 당내 혼란을 겪다가 이번에 새로 대표를 뽑게 됐는데, 선거 과정에서도 내부 분란 요소가 커지는 것을 보고 당원들이 화가 많이 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에게 확실하게 힘을 실어주자는 정서가 현장에서 강하게 느껴진다는 보고가 많고, 이번 전당대회 표심에서도 드러날 거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대통령실 행정관들이 자신을 지지하는 단체대화방에 참여해 공직선거법을 어겼다는 경쟁 후보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선, 공직 후보를 뽑는 선거가 아닌데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일축했습니다.
출처-https://www.ytn.co.kr/_ln/0101_20230307142507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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