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데 시간 안 아까워요?
불륜을 저질렀다는 소설
도대체 제 주변에 그 누가 믿을까요
유부남은 커녕 대학교 남자 동기랑도 용건 없이 연락 안 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계속 그렇게 저열하고 유치하게 굴건가요
한심합니다
그렇게 계속 벌레같이 사세요
고소가 가능할 정도로 확실해지면 고소하고
아니면 말 같지도 않아서 같잖아서 무시할거니까
요즘 좀 현타가 오셨나봐요 도배는 멈춘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