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게 숙식비가 절약 되는던 사실이더라고요
제가 원래 근검 절약 스타일 이기도 하고 집돌이에 술담배도 끊어서 월급 90% 저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용돈이나 생활비 드리기는 하는데 부모님이 가끔 괜찮다고 하시면서 안받으실떄도 있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번에는 괜찮으니까 안줘도 된다 그리고 우리 최소한의 노후 자금 뺴고는 나중에 너하고 너 동생 결혼 자금이나 독립 자금에 보태라고 재산 정리할거다'라고 하시고
현재 청년 주택 청약 하고 있고 자가용에 1억 5천 저축헀고요 현재 계획은 33살~34살쯤에 2억 이상 저축해서 아파트면 제일 좋고 오피스텔이나 행복주택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다들 몇살떄쯤 독립 하셨나요? 결혼할 상대 생기거나 금전적으로 준비가 확실히 준비가 됐을떄 하셨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