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솔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알바 중인데, 매너친절호의호감을 구분 못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부정맥 온 것처럼 심장이 두방망이질을 치네요
제 주제 파악은 끝났고 이 병을 고치고자 농담반 진담반 글을 씁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직장인/사회인분들
일터에서 동료끼리 혹은 사수 부사수 관계에서
이런 배려까지 받아봤다! 설레서 호감이랑 헷갈릴 정도다!
아주 매너온도가 높은 배려이지만 절대로 호감은 아니었던
그런 경험들이나 썰 있으시면 많이 풀어주세요
착각 좀 그만하고 싶어요
성별 무관합니다 성지향성/정체성 다 상관없어요
행동이나 말, 메신저 일상배려 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