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을까... ...
고등학생때부터 21살까지 연애도 짝사랑도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해서 서로 진심으로 아껴주는 연애는 22살에 처음 해봤어.
그래서 난 그때가 나의 첫사랑이라고 치는데,
몇 달 전에 2년 연애를 끝으로 결국 헤어졌거든.
근데 이제 그 사람이 내 연애의 기준이 되고 이상형이 되어버려서
누굴 만나도 만족스럽지 않고 자꾸 문득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나. 첫사랑은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