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독]존재감 커졌지만 몸낮춘 장제원 “지금은 김기현의 시간”

쓰니 |2023.03.10 15:22
조회 19 |추천 0
‘김장연대’로 김기현 대표 띄우고
반감 커질땐 SNS 닫고 후퇴
당내선 “과반득표 결정적 역할”
본인은 “내 얘기 어떤식이든 사양”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후보가 역전극을 통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자 함께 ‘김장연대’(김기현·장제원 연대)를 했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존재감이 다시 ‘쑥’ 커졌다. 반면, 장 의원은 SNS를 비롯해 일체 공개행보를 보이지 않고 잠행을 이어가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