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민상담 해주실 분...

쓰니 |2023.03.12 20:45
조회 1,954 |추천 6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가는 08년생 입니다. 제 고민은요... 장래희망이 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어요.전에는 노래부르는거랑 춤추는걸 좋아해서 가수 되겠다고 엄마한테 졸랐는데 엄마는 노래도 못하는 니가 뭔 가수야 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4년째 해외 나와있고요.곧 고1인데 아직까지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해 제 미래가 두렵습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경험을 가지셨던 인생 선배님 계실까요...?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