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도 역겹지만
요즘 세상 진짜 무섭다고 뼈저리게 느낀다...
명문대생들까지 저기에 빠져드는 거 보면서 나도 저리 될까 두려워짐
새삼 우리 가족 모두 무교라 어떤 종교도 믿지 않아서 다행으로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어
우리 가족들은 저러지 않다는게 넘 감사하고
동생 내년에 대학 가는데 꼭 저런데 당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할거임
우리 학교에도 저렇게 사람 포교하고 끌어들이는 사이비들 있는데 나한테 다가와서 저래도 지금까지 관심 없어서 계속 거절했는데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해야겠다는 생각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