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를 자주 만나면서 느끼는게 친구가 거짓말을 종종해 예를들면 영화가 상영도 안했는데 봤다고 재미없다고 들통날 거짓말을 많이 해
최근에는 그 친구가 이사를 간다길래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니까 거기 지금 집 짓고 있다고 준공되려면 좀 걸린다했오 근데 입주하고 나니까 그때 말했던 지역이 아니라 다른 지역이고 또 한 번은 부모님이 차를 계약하셨다고 했는데 그 집에 가서 부모님과 식사를 하면서 알게됐는데 친구가 처음 말했던 계약했다는 차는 부모님은 생각도 안하셨던 거 같아 막상 출고했을때는 다른 차였거든 그리고 또 하나는 친구가 대학교를 붙었을때 전문대학교였어 자기가 거기 붙었다고 말을 했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친구들 여러명에서 술을 먹는데 그때 이제 내가 졸업 언제 하냐고 물어봤지 그랬더니 3년이 남았다는거야 처음에 들어간 학교는 전문대학교라 2년제로 알고있어서 전문대학교인데 왜 아직도 3년이 남았냐고 물어보니까 너는 친구가 어디 학교간지도 모르냐고 나한테 말하더라 처음에 말했던 학교는 2년제고 저때는 4년제 학교를 말하더라고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친구가 자격증을 딴다고 했는데 그 자격증을 신청할 요건이 안되는데 시험을 본다고 하더라고 그때 마침 나도 자격증 준비중이였어 그래서 그 친구랑 같은 교실로 자격증 시험장이 잡힌거야 근데 그 친구는 그 딴다는 자격증이 아니라 그보다 밑에 자격증을 시험 보더라고 나한테눈 자격요건이 돼서 볼 수 있다고 했는데.. 그리고선 그 자격증 합격했다고 하는데 우연찮게 그 친구랑 같이 있다가 그 친구가 불합격 된 걸 나는 알게됐어 그 친구한테 말은 안했지… 익들이들은 이 친구랑 어떻게 할 거 같아? 이 부분 빼고는 정말 모든게 좋은 친구여서 고민이되네 아무한테 얘기 못해서 여기다가 얘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