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럽고 치사해서 못다니겠다 싶었던 상사얘기 하나씩만 풀어줘..나도 진짜 상사들 때문에 미치겠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도 너무 들어보고 싶어서!!!
나부터 풀자면 완전 못다니겠다 이정도는 아닌데..
자꾸 내가 뭐하는지 주기적으로 봄. 기지개 켜는 척 하면서 파티션 옆으로 쳐다보고 아예 일어나서 쳐다보고 내가 카톡하고 있으면 그것도 보고있는 경우가 있음. 다른 직원이 와서 내 컴퓨터로 대신 뭐 좀 보여달라고 요청하고 있는데 아예 몸 빼서 괜히 쳐다보고 있음. 본인은 전혀 관련이 없는건데 다른 직원들이 내 자리에서 업무관련 혹은 사적으로라도 뭘 얘기하면 뭐냐고 다 물어봄.+ 내 업무능력 무시하는 발언 많이 함.ex) 일을 너무 어렵게 하네 > 내가 하는 방식이 최선임. 다른 사람들도 인정했고, 본인도 결국 인정함.++ 엑셀 쳐돌이 > 엑셀 필요 없는 상황에서도 엑셀 왜 안쓰냐고 엑셀로 하지 왜 안하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