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기갈퀸이다.....게이퀸이다.... .ㅇㅈㄹ하면서
아니라고 기갈이나 게이같은거 아니라고 하면... 비추
ㅈㄴ 박힐거 같아서..
걍 입 다물고 꾹 참았는데...
오늘 웅기 필스페셜 하는거 보고 벅차서 울컥함..
필스페셜이 이렇게 한국적인 가사도 많고
한국어만으로도 서정적인 감성과 슬픈 감정을 줄수 있는 노래였나?? 첨 깨달았음...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
"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
웅기야 ㅠㅠㅠ 성공하자 ㅠㅠ 웅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