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저는 20대 여자이고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같은 문제로 n년째 부부싸움을 하십니다
주제는 친가의 재산을 받느냐 마느냐입니다
먼저 어머니 입장은 자신은 도련님도 총각 시절에 돌봤고 제사도 항상 지내고 있으며, 아가씨가 사고친것도 친가에서 지원해주고, 시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남편에게 들어온 부조금과 함께 땅을 큰딸(남편의 누나)에게 줬는 등 다른 시댁식구들은 어머님께 재산을 받았는데 당신은 왜 안 받냐는 것 입니다.
아버지 입장은 자신은 이미 충분히 잘 벌고 있으니 재산을 받을 필요 없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솔직히 아버지 입장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