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이야
|2023.03.19 03:37
조회 626 |추천 0
어릴적부터 아빠가 엄마를 매번 폭력을 가하는
기억외에는 없는 나날을 살았어요
항상 어릴적엔 엄마가 맞고 사시고 고막도 인조고막
아빠는 저랑 남동생에게도 단 한번도 다정다감이아니라
욱하시고 무서운 존재
애정같은 건 더더욱 없으셨어요
그러던 아빠가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감옥에
어릴적에가고 엄마는 그걸 어떻게든 빼내시려고 하시고
그러고도 또 매번 손찌검은 어쩔수 없엇죠
그러던 엄마 역시 일을 하시다가 더 다정하신 분을
만나게됬어요 전 사실 그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아빠는 엄마를 사랑하기보다 너무 저희가있는데도
섹스를 뭐 그래서 그러냐라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그러던 엄마가 다른남자를 만나는 걸 안뒤
집착과 폭행 하지만 엄마는 아빠보단 그사람이였어요
그래도 저흴 포기하진 않으셨어요
그러던 저희가 학교를 가던 중 모르는 번호로 전화
그아저씨였어요 엄마가 아빠가 집에서 욕조에
밀어버리고서는 죽여버리신다고 칼을 꺼내려던 찰나
엄마는 도망,, 그후로 동생과 전 할머니집
할머니역시도 엄마가 떠나고 저를 고모들에게서
욕을 하시고 사춘기였던 전 생리도 해서 누구하나 기댈곳
없이 팬티에 휴지를 감싸고 울었어요 배도아프고
사촌언니집에 가서 엄마버노를 알아서 울며 생리때문에
생리대를 중학생땐 스스로 사는게 부끄럽더라구요
엄마는 결국 여자인 제가 그랬는지 공장에서 일을
하시고 계셧지만 저보고 학교가는 척 하고 나오라고
한 뒤 숨어서 이모집 찜질방 이러다 결국 엄마는 저를 데려오는 조건으로 양육권 포기를 하고 절 데리고 왔어요
0원으로 남동생도 데리고 아파트를 달라햇지만 절때로
안주셔서 저라도 데리고 저와엄마는 새로운 새아빠를
만나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안정되게 살았어요
항상 새벽에 예전엔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해서 선잠을
많이자고 날 두고 나갈가 아니면 엄마를 죽일가 싶어
불안해서 푹 잔적이 없던 저 그래도 돈은 없엇지만 사랑은 듬뿍 받고 자랏어요 새아빠역시 너무 좋으셧어요 지금까지도 전 결혼을 하고 너무 새아빠가 좋을 만큼 너무 좋아요
그러던 20대에 친아빠가 미안하다며 연락이오고
갑자기 그때는 의심을
햇어요 뭔가 어린나이에 돈이 필요한지 잘먹고 다니는지
아빠는 고흥 kt 에 다니셔서 대학교 역시도
친아빠가 회사 특혜로 잘갈수 잇엇어요
그리고 좀씩 정말 미안해하신다는걸 좀씩 느끼고 잇엇던 찰나 저희 동생은 그때 그대로 였어요
이혼 후 아빠는 육아라는걸 모르시는분이셧고
동생은 중이때 혼자잇던 시절이 많앗고
갑자기 공황에 숨이안쉬어져서 전대응급실을 갓엇고
치료도 하고 하였지만 군대에서 공황때문에
다시 나왔어요
아빠는 일이 바쁘단 이유로 정신과를 가는 동생에게
매번 돈이 없다라고 하셧고 딱 한번 한의원을
데리고 간외에는 암 것도 안해주셧더라구요
군대에서나와 동생대학도 보내달라햇더니
군대를 가야한다는 아빠.. 공황에 나왓는데
항상 동생은 컴퓨터와 일심이였어요
전 직장도 잡고 결혼도 하고 햇지만 어느날 동생이
경찰에서도 전화가오고 매번 엄마와 저에게 돈을
요구 왜그러나
햇어요 답답하고 그래서 동생이살던집은 독고노인에
살앗어도 믿겟다 싶을 정도로 아빠는 한번도 안와봄것같고
동생은 그동안 증상이 심해졌고 동생이 먼저 다니던 병원을 알려주는데 굉장히 허름한 가정의학과 작년에 간후로
안갓다던 대학병원은 돈이 없어서 못갓다는 말에
너무 슬프더라구요 아빠는 고흥에서 케이키 지점장을
하시는데도 동생은 결국 엄마와 제가 병원에 데리고가고
아빠에게 말을 햇더니 나는 모른다.
자식에대해 엄마는 화가나 아빠에게 전화 햇너니
포기햇다 라는 등
동생데리고 병원왓다고하니 아무연랃도 없고
공황에 조울증 초기증상
이야기햇는데도 자기도 힘들다는 아빠
엄마랑 해서 동생 생활비를 낳을 때까직은 지원
해달라햇어요 일을 할수 잇는 상태가아니기때문에
그랫더니 자기가 동생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됫다는 거짓말
처음엔 믿엇더니 알고봣더니 아니셧고
한달에 15만원 동생에게 주라구 햇더니
돈없다고 힘들다고 하시는 말도 안되는
케이티 지점장이신 분이 그러고 나서 동생이 밥도 못먹는데 그동안 방치 수준으로 아이를 냅둿더어요
물론 동생은 성인이지만 많이 미성숙한 상태에요
거의 좀만 늦엇으면 죽엇을 수도 잇겟다 싶을정도였고
아빠는 저희에게 동생이 맨날 돈안주면 죽는다햇다라는등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거짓말을 하고선
동생을 방치 알고봣더니 새 배우자가 생겻어요
새배우자는 새배우자지만 자기자식을
이렇게 할수잇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