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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들만 보면 환장하는 12살 조카..

ㅇㅇ |2023.03.19 13:18
조회 6,296 |추천 8
저는 20대고 나이차 많은 언니가 있어 조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평균이상은 된다 싶은 젊은여자들이 있을때마다 엄청 쳐다보고 가까이 가려하고 주변 서성거립니다.언니집이 바로 5분거리라 자주 왕래하는데 제 친구중에서 이쁘장하게 생긴 애들이 있으면 헤벌쭉해서 쳐다보고 같이 껴서 놀려고 하고 지나가는 여자들도 쳐다보는데 쪽팔려 죽겠어요…어제는 병원 데려갔는데 옆에 앉아있던 이쁘장하게 생긴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한테 막 일부로 달라붙고 그러는데 그게 다 보이더라구요.

특정한 또래의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경우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좀 괜찮다 싶은 성인여자만 보면 열명이든 백명이든 다 힐끔거리고 철썩 붙어요.
원래 이나이때 이러는게 정상인건가요??중고등학생이면 모를까 5학년이면 좀 빠른거 같은데 아이 키워보신 어머니들께 조언 부탁드릴게요..
추천수8
반대수14
베플남자ㅇㅇ|2023.03.19 14:11
그건 가정교육이 안된거에요. 그나이때 조숙해서 이성에 관심을 빨리 가질수는 있는데 교육이 덜되어 자제가 안되는 겁니다
베플ㅇㅇ|2023.03.19 14:27
제대로 가정교육 받은 아이중에 그런 행동 하는 아이는 없을듯. 실제로도 본적 없음. 언니한테 애 교육좀 잘 시키라고 하세요.
베플ㅇㅇ|2023.03.20 09:37
저렇게까지 예쁜 여자한테 달라붙는 경우는 정해져 있어요. 본능만 살아있는 지적, 자폐장애인들요(비난 아닙니다. 아무래도 이성, 사회성이 결여된 경우가 많다보니...). 일반인이라면 상상도 못할 짓인데. 님 언니 머리가 이상하거나 애가 진짜 이상하거나...둘 중 하나일겁니다. 확실한 건, 학교 여자애들도 극혐할 거 같아요. 저런 행동은 티 안 날 수 없어요.
베플|2023.03.20 01:03
5학년이? 아 징그럽다 진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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