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무직채용과 청력관계..현실사회

순양 |2023.03.19 18:05
조회 396 |추천 3
안녕하세요. 전남 여수에 거주하는 평범한 30대초반 사람입니다.
다소 부당하다고 생각드는 일을 겪게되어 하소연해보고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병원행정직에서 근무를하고있었는데요. 다른 큰병원에 티오가 났다하여 이력서제출하고 단순면접 후 다음날 바로 합격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인수인계 시간이 얼마없으니 시간이 나면 방문하여 인수인계와 채용검진을 받기로하여 이틀간 인수인계와 채용검진을 받았습니다. 일은 여기에서 터지게되었습니다. 합격통보를 받은날로해서 기존에 다니던 곳에는 사정을 설명하고 사직서제출과 채용공고가 올라가게되었습니다.그런데 합격통보를 받은 큰 병원에서 청력검사결과 한쪽이 좋지않다고하여 채용을 할수없다고 번복을 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는 접수,수납도아닌 안쪽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환경이었는데 말이죠..그렇게 저는 이도저도 아닌상황에 공중에 뜬구름이 되었습니다. 기준이있는 공무원도아니고 시설직도아닌 내근직근무환경에서 이런이유로 사람을 들였다가 한순간에 내다버린게 과연 합당한일일까요..?그리고는 아무일없었다는듯이 침묵상태입니다.
미리설명을 해주거나 합격통보를 채용검진까지 끝내고해줬으면 그러려니했겠는데 합격통보해놓고 뒤에와서 다시 내다버렸다는게 정말 납득이되질않네요..
저와 비슷한 일을 겪은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하구요. 앞으로 저와같은 봉변을 당하는사람이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