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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시대 인격모독 감정노동자의 힘든삶

ㅇㆍㅇ |2023.03.20 13:18
조회 39 |추천 0
교회에서는 남을 욕해라 손가락질 해라 괴롭혀라 때리라 가르치지 않습니다 목사들이 설교하면 다 사랑 봉사 헌신 희생을 이야기하죠 그런데 목사하려는 사람 뿐만아니라 어려서 전도사하려는 사람도 있을거고 하지만 교회안에서도 싸우고 손가락질 합니다 저도 피해자들중에 한사람이죠 교회에서는 기도만하라고 할뿐 바뀌는건 없습니다 가정이 파괴되는데도 교회는 기도하라는거죠 지금 MZ시대 세상 사회는 수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는곳입니다 어느사회든 가해자들은 돈있다고 피해당하고 있는 사람들 보호는 어디서든 없습니다 지금도 피해자 보호는 1도 없습니다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고독사하거나 죽어갈뿐입니다 사회도 막지 못하고 교회도 막지 못합니다 가해자들의 갑질 사회 어디서든 존재합니다 인격존중 없어요 교회는 각성해야합니다 시간가면 모임갖고 기도할게 아니라 힘없고 돈없고 힘들게 사는 사람을 매일매일 수시로 점검하고 돌봐야합니다 돈많고 재산많고 이런사람들 다 돈으로하려는 갑질이 많습니다 사회의 뿌리깊이 있는 인격모독 심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애기놓지않을거고 노인들은 많아집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 교회가 싫어요 싫어하기 이전에 그 사람들이 상처를 주지않았나 생각하고 각성해야합니다 목회자들도 반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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