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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교사폭력으로 제 친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글쓴이 |2023.03.20 13:31
조회 54,429 |추천 341
베스트 톡톡 7위였는데 삭제돼서 다시 업로드합니다

뉴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4215?sid=102

https://busanmbc.co.kr/article/-Cp9dyUj1ETrzqvOyK
























추천수341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3.20 17:52
학교에 쓰레기 교사 엄청 많습니다. 돈있는집,부모가 힘있는 애들은 절대 건들지않습니다. 돈없고 기약한 착한애들이 선생감정쓰레기통이 됩니다. 수행? 지들마음대로 점수줍니다. 똑같은 숙제를 내도 지들마음대로 점수줍니다. 과학선생아!! 니 두고보자
베플엄마맞고|2023.03.20 17:46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그것도 교사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유족들에게 진정어린 사과 하시고 응당의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베플쌈박|2023.03.20 17:14
글이 왜 삭제가 되죠? 어이가 없네요..이럴수록 더 힘내서 더 많은 아이들의 피해가 없게 해야죠..제발 잘못을 빌고 유가족에게 사죄하세요
베플ㅡㅡ|2023.03.20 13:55
와.. 미쳤다 더글로리현실판...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꼭 선생년 깜빵가시길!!
베플ㅈㄴㅁㅅ|2023.03.20 16:18
어젯밤 글을 읽고 가슴이 먹먹한 나머지 댓글을 못 남겼는데, 오늘 다시 들어오니 글이 삭제되어 놀랐어요. ㅠㅠ 두 아이들의 엄마로서 저에게 선생님이란, 지식의 전달자이기 전에 사랑을 가르치는 가장 숭고한 일을 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늘 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이야기하곤 했어요. 적어도 성장발달 과정에 있는 미성숙한 아이(중학생)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건네주셨다면 이런 아픔이 일어났을까요? 적어도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한사람의 인격체로 대해 주셨다면 이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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