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진짜 눈 앞이 캄캄하더라
근데 jms가 진실 말 안하면 누가함? 넷플릭스가 아~ 우린 걍 만들었을 뿐이야ㅠ 이럴까? 언론이 미안미안~ 잘못 올렸네^^;; 이럼?? 아니면 여기 댓글 중에 그래도 억울한거 같은데 진실을 봐보자! 해 줄 사람???
세뇌 당했네, 단속 들어가네 하지만 지금 사람들 중 누구 한명 제대로 얘기 들어보려고 한사람있나?
이미 타겟 수사에 넷플, 언론 죄다 남의 말 듣고 응 안사~ 이러는데 그럼 어떡함??
하물며 지인이 억울한 일을 당해도 청원 동참해달라고 하는데 jms가 이러는건 광신도고 억지야??
에휴;; 솔직히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유죄 때리기만 눈에 불을 켜고 기대하는데 판사가 잘도 판단하겠다...
사람들 시선 무서워서라도 유죄 판결 내리지 않겠음?
요즘 딱 그런 기분.... 개 안키우는 집에 그쪽 개가 나가서 난리치고 사람도 죽인다고 주민게시판에 올라온 것 같음ㅋ... 니들이 키우는거 봤다고, 왜 관리 안했냐고, 벌 받으라고들 하는데... 아니 애초에 개가 없는데 뭘 해명하냐
+++++++++++++++++++++++++++++
추가
jms 믿어달라는게 아님
적어도 판사가 올바로 판결 내릴 수 있도록은 해줘야함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데 1:0으로 시작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