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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연락

ㅇㅇ |2023.03.21 12:11
조회 3,854 |추천 4
결혼 4년 며느리에요. 판 글을 보면

시부모님 연락 오는거 연락하는거를

대리효도나 시짜짓이다 하면서 싫어하고

남편도 안하는 연락 왜 며느리한테 요구하나

하는 글들이 꽤 있네요.

친정 부모님 연락도 그리 싫을까요?

남편에게 친정 부모님이 연락하고 연락바란다고

남편이 처가짓 이라며 부인에게 싫은티 내고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시부모께세 며느리 생일이라고 챙겨주려고

밥사준다는 것도 거부반응 일으키면서

진짜 챙겨 주는건 용돈만 보내주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는거라고

하던데 내자식이 커서 결혼한다면

본인들도 대소사 왜에는 자식들과 왕래 안하고 지내실건지나

좀 궁금하긴 하네요.

자식 결혼하고 나면 내 자식이 아닌게 되는

현실이 드네요.

시댁 시구들과 만남과 연락이 그렇게 싫으면

결혼을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내가 사랑하는 남편의 소중한 부모님이고

남편을 잘 키워주신 분들인데

부당한 대우를 받는게 아니면

가족이니까 좋게 생각 하면 안되나요?
추천수4
반대수44
베플ㅇㅇ|2023.03.21 13:37
뭔소리래? "자식 결혼하고 나면 내 자식이 아닌게 되는...????" 여보세요. 자식이 결혼을 하던 이혼을 하던 비혼이던.. 가족관계 증명서에 떡하니 내자식이라고 나와요. 내 자식이 아닌 건 내 가족관계 증명서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며느리랑 사위죠. 내 자식도 안하는 걸 남의 자식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문제지.정신차려요~~~!! 내 자식한테 효도 받으세요. 남의 자식한테 연락하고 효도 받을 생각 말고..
베플ㅇㅇ|2023.03.21 13:47
시가에서 적당히 간섭했음 이리 글안쓰고 있것죠 본인이나 효도많이 하시고 사세요
베플ㅇㅇ|2023.03.21 20:20
으 글에서 시짜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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