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년 차 된 여직원입니다.
ㅈ소기업에 입사하여 오래도 일했죠.........!!
분통이 터져서 글써봅니다..! 저희 부서는 외근이 많아서 사무실에 직원이 거의 없습니다. 남상사1이랑 거의 사무실을 지키죠 근데 새로 오신 지 약 1년이 좀 넘은 지금;;;;;;;아직도 화장실을 문을 열고 보세요 ................그것도 여사원인 제가 있는데;; 다른 직원분이 있음 문을 닫고 둘이 남아 있을 땐 귀찮은 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분통이 터집니다 성희롱 당하는 거 같고 그나마 소통하는 남직원한테 얘기를 전했죠 전달 좀 해달라고 자기가 더 민망한 거 같다고 알겠다고 했지만 전달은 안된 거 같아요 ;; 사람 있을 땐 문 닫고 없을 땐 그냥 열고 볼일을 봐요 얼마나 뭐같던지 제가 직접 말하기도 낯 부끄럽고 심지어 화장실에 A4용지로 냉난방 중이니 문 꼭 닫아주세요.
소변기엔 물 꼭 내려주세요 써붙여놨는데 눈도 안보이시는지 문도 안 닫고 물도 안 내려요 ; 소리는 들리고 타자기를 뿌실듯이 쳐도 눈치도 못채는 상사;;;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주변 친구들은 그냥 말해라 하는데 한두 번 보고 말사이었음 진작에 내뱉었죠 너무나 예민한 행동을 스스럼 없이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저 늙탱이 고칠 수 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