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빌런이라고
직장에서 일어난 최악의 실화를 푸는
채널S 토크쇼인데
이번 사연자는 갓 취업한 신입.
들어가자마자 쏟아지는 업무와
아무도 사연자를 케어해주지 않는 상황.
이때 백마 탄 왕자님처럼 등장한 과장.
덕분에 용기를 낸 사연자.
복사 용지를 꺼내려던 사연자.
하지만 키가 닿지 않아서 실패.
귀신같은 타이밍에 과장이 등장해서
사연자를 도와줌.
사연자는 과장님이 좋아진 것 같은데
그런던 어느 점심 시간
사무실에서 우렁차게 퍼지는
야릇한 소리...ㅎㅎㅎㅎ
소리의 근원은 과장님의 폰?
과장: 우연히 성인 광고에서 나온 소리ㅇㅇ
사연자: 그럴 수도 있지 뭐ㅇㅇ
그러던 어느 날
급하게 부탁을 받고
과장님 컴퓨터를 키게 된 사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