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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3.28 14:19
조회 3,362 |추천 3
조언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9
베플ㅇㅇ|2023.03.28 14:31
(평소에도 좋은건 다 와이프가 시켜서 했다, 와이프 계획이다 등등 다 제가 칭찬받을수 있게 유도하는 사람입니다)-이제 대리효도 전초전이에요. 모든 건 남편 통해서 하는 겁니다. 왜 없는 말 지어내요? 그게 잘하는 짓으로 보이죠? 천만에요. 모든 행동과 책임은 남편이 지는 겁니다. 그 모자 사이에 끼어서 시키는데로 하지 마시고, 둘이 구워먹든 삶아 먹든 알아서 하는 겁니다. 어른들에게 칭찬 받고 그 집 며느리 현명하다 뭐 이런 소리 듣고 싶죠. 그건 50대인 제 세대에서나 지팔지꼰들이 내세우던 주장들이에요. 답습하지 마세요.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요. 어른들 칭찬 받아서 뭐합니까? 더 잘하라는 거고, 삐끗하면 바로 교육 들어가려고 할 겁니다. 모자일에 님이 손대지 마세요. 칭찬 받으려고 애쓸 시간에 남편을 지켜보세요. 이 사람이 내 배우자로서 오랜시간을 함께 할 만한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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