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성한, 이혼>에 출연중인 조승우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중인데
그가 이번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출연을 확정함.
근데 뭐...뮤지컬 배우가 뮤지컬 출연하는게 왜???? 라는 사람들을 위해
조승우와 오페라의 유령 서사(?)를 알려줌
- 조승우는 2001년 <오페라의 유령> 한국 초연 오디션에 최종 합격했음
그러나 기획사 직원의 실수로 불합격 통보 받고 영화계로 감
- 그 영화가 '후 아 유' (2002) 였고,
- 다음 해 영화 '클래식' (2003) 개봉함
- 그래도 계속 오페라의 유령이 목표라고 인터뷰함
(저 때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개봉 전이었으니까,
저 인터뷰도 14년 전 ...)
그. 리. 고...
결국 2023년 22년만에 결국 '오페라의 유령' 무대에 오름
짜릿하다
조승우가 연기하는 유령 보고 싶은데...
내 자리는 없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