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10분만 돌아다녀도 예쁘장 하게 생긴 여자는 차고 넘치는데잘생긴 남자는 거의 없고 애매하게 잘생긴 남자도 드문드문 보이잖아.근데 왜 여자들 정신 못차리고 잘생긴남자 좋아하는거야??
애초에 잘생긴 남자가 적은데 왜 소수인 잘생남을 차지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는거냐고;주변을 둘러보면 나같이 일편단심 남자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대체 언제 정신 차릴거야?지금 한국 저출산인데 너희 그렇게 잘생긴남자만 찾다가 인생 종칠래? 너희 똑닮은 아기 안보고싶냐구..
요즘 여자들 너무 답답해서 글썼어.. 그리고 남자 얼굴이 뭐가 중요하냐 가정적인 성격이중요한거지; 왜 여자들만 이걸 모를까 진짜 한명한명 붙잡고 알려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