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귄 남친이 있어 나는 항상 얘에대한 불만이 많고 항상 뭐라하고 그러는 입장인데 남친이 항상 싸우다가 맞춰준단 말이야 근데 얘도 뭐라듣는게 지치거 힘들겠지 .. 얜 나한테 뭐라하지도 않아 서운한게 없대 무튼 얘도 지치고 나도 지치고 그래서 며칠전에 헤어졌었는데 내가 잡아서 다시 재결합했어
근데 얘가 재수학원 다니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잘못 만나고 계속 불만이 생겨 얘가 날 안좋아하는거 같다는 생각에도 계속 힘들고
이제 나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되는데 너무 감정적이고 힘들어서 공부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헤어질려고 해도 안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정이 너무 많이들어서 바닥날때까지 사겨야 될텐데
내가 뭘 고쳐야 될지도 모르겠고 할 일 많은데 힘들때 어떻게 빠져나오는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