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토킹 당할 뻔 했어
구르밍
|2023.04.04 20:13
조회 269 |추천 0
(반말) 내가 학교 끝나고 항상 전화을 하거든 학교 끝났다고 전화를 하고 전화를 끊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옆에서 외국인 남자 두명이랑 여자 한명이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있었거든 근데 나는 내 일이 아니니까 신경을 안 썼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아까 봤던 외국인 3명이 날 따라오고 있었던 거야, 나는 가는 길이 이쪽인 가 했는데 내가 그 외국인 3명을 지나고 바로 뒤에 왔거든 그래서 아, 나 따라오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급하게 핸드폰을 꺼내고 경찰에게 전화 하는 척 했거든 전화 내용을 영어로 말했어.. “저기.. 저 지금 너무 무서워요.. 뒤에 누군가가 따라오고 있어요.. (영어로 했던 말 번역) 이러고 경찰은 지금 거기가 어디죠? 라고 말했는데 뒤에 따라오고 있던 외국인들이 갑자기 나를 향해 뛰어오면서 ”당신 집이 어디죠?“ 라고 영어로 물어보는거야.. 그래선 난 영어로 ”알려줄 수 없어요” 라고 말하고 바로 도망쳤는데 그 뒤 내용이 궁금한 나머지 나는 바로 앞 건물에 기대고 있었거든 외국인중 한명이 한국어로 갑자기 ”아씨.. 놓쳤네” 이러길래 나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바로 도망쳤지, 근대 다행히 무사했어, 외국인이 집 어디냐고 물어봤을 때 나는 “뉴진스의 하입보이요” 라고 말 할까 하다가 그냥 안 했는데 안 하길 잘했었던 거 같아, 너희들도 조심해, 나 진짜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