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들을 몇명 사귀면서 정복욕이라고 해야하나 약탈자의 감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느낀적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만났던 인간이랑 정말 더럽고 안좋게 헤어져서 이제 엄두가 안나네요 제가 이제 그사람을 끊고싶은데 그사람이 자꾸 저를 놓질 않고 자기랑 이런관계인거 주변에서 알아도 괜찮겠냐고 사회생활까지 흔들려고 하길래 결국 다니던 회사까지 퇴사하고 정말 힘들게 끊어내게 됐는데 정말 너무 큰 희생을 한것같아서... 조심하세요..
정복욕이라니 우습긴 한데 이런 불륜녀들 은근 많고 그걸 본처에게 과시하고싶어함. 왜 그런 머리나쁜 짓을 할까 싶었는데 그런 애들은 대부분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서 남자가 다른 여자(본처)를 두고 자신을 선택했다는게 엄청난 자부심이더라 마치 왕자비 간택이라도 된 것 처럼. 물론 그 유부남들 입장에선 진짜 멋지고 급 높은 아가씨들은 차마 못 건드리고 자기가 찔러보면 넘어올거같은 아가씨 아무나 건드리다가 걸리면 럭키라는 인식이라는게 안타까울 뿐
베플ㅇㅇ|2023.04.04 23:48
정복욕은 무슨 개소리냐? 니가 만난 유부남들이 이혼이라도 했냐? 이혼하고 너한테 목매달면 니가 말한 정복욕인지 뭐인지라는게 맞는데 유부남이랑 만나다가 헤여지면 너도 그냥 쌤쌤인거다. 스쳐 지나가는 여러명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