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돌아가신지 몇년
직장생활한지 10년
주변친구들 대부분 유부녀라 육아중이라 자주 만나지 못하고,
직장은 사회생활이라 회사에서 이외에 특별히 만남이 없구요.
성격상 수동적인편이라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가가는 성격이 못되는데 남자친구가 없는 외로움이 아니라,
요즘 인생에서 외롭고, 외로움을 견디기가 힘들어요.
요즘 헬스다니면서 멘탈관리하는중인데
그래도 외로움은 견디기가 더더욱 힘든것같아요.
모르는 사람들과 익명의동호회같은 만남도 생각해 보았는데
낯설기도 하고 위험할수도 있을거같아 그런 만남은 배제시키고 있어요. 노력이 필요한거 잘알지만,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나아질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